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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12년1월28일 8:42 pm  
사설 & 칼럼

  전문가와 파워 블로거들의 사설 중 의미있는 기사를 소개합니다.


[전문가칼럼]2020 모바일 이노베이션  [CIO BIZ - 2010.12.05]
전 세계 모바일 이용자 수가 2000년 약 7억명에서 2010년 46억명을 넘어선 것처럼 지난 10년간 모바일 기술의 성장과 변화는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 현재 모바일 환경의 주요한 흐름을 통해 향후 2020년 모바일업계의 방향성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첫 번째 흐름은 모바일 브로드밴드의 급격한 성장이다. 올해 세계 시장의 모바일 브로드밴드는 3세대(3G) 통신 접속자 수만 10억명 이상으로, 지난해보다 21% 늘었다. 10년 뒤엔 50억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ET단상]'4대 SW사업' 벌일 날을 꿈꾸며  [전자신문 - 2010.12.16]
현재 우리나라의 주력 산업은 반도체, 자동차, 휴대폰, 조선 등 거대 자본 투입과 대량 생산에 의한 생산성 집약을 바탕으로 한다. 천연 자원이 부족한 태생적 한계로 인해 언제나 불안할 수밖에 없는 산업 구조를 갖고 있다. 또 이런 자본집약 산업이 고도화하면서 점차 청년들의 고급 일자리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들이 이공계를 기피하고 의료 분야로 편중되는 국가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

[칼럼]HTML5 웹앱의 가능성에 주목하라  [지디넷코리아 - 2010.12.14]
지금까지 어도비의 플래시와 같은 RIA 기술은 웹에서 동영상, 광고,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는 인터넷 뱅킹, 홈페이지 제작 등의 경우까지 상당히 많이 활용을 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아이폰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등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 유통 채널이 등장하면서 그야말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전성시대를 만들고 있다. 그러나 점점더 많은 모바일 플랫폼 및 단말들이 출시되면서 점차적으로 HTML5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정책 / 규제

  정부 및 기관의 주요 정책과 규제에 관한 소식을 전합니다.


방통위, KMI 사업허가 · 주파수 할당 병합심사 검토  [전자신문 - 2010.12.14]
제4 이동통신 사업권 허가를 재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 관련 와이브로용 주파수 할당이 재공고된다. 또 양방향 무선호출용(삐삐) 주파수도 추가 할당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KMI 사업허가와 주파수 할당을 병합심사를 통해 일정을 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심사 시점은 2월로 잡혔다.

중기 전용 홈쇼핑채널, '1개'만 단독 선정  [전자신문 - 2010.12.14]
중소기업 제품을 80% 이상 취급하는 전용 홈쇼핑 채널이 내년 초 1개 허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홈쇼핑 채널 정책방안’을 의결, 내년 1~2월께 1개 사업자만을 단독 선정하기로 했다. 채널 소유는 대기업 등 최대주주 신청 자격을 제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심사 단계에서 중기 중심 주주 구성을 우대하거나 대기업 참여에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방통위, 디지털방송활성화 추진위원회와 실무위원회 위원 위촉  [전자신문 - 2010.12.13]
방송통신위원회는 제2기 디지털방송활성화 추진위원회와 실무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제2기 추진위는 방통위 위원장을 추진위 위원장으로 하고, 기획재정부 등 관련부처 차관 및 방송사·가전업체·소비자단체 대표를 비롯하여 경북대학교 박종태 교수 등 각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추진위 안건을 사전검토·조정하는 제2기 실무위는 형태근 방통위 상임위원, 관련부처 국장급, 민간업체 임원급과 함께 법무법인 두우&이우 전우석 변호사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방송 / 통신

  방송/통신 부문의 주요 소식을 전합니다.


[태블릿 급속팽창]태블릿PC 잡아라…숨가쁜 방송 업계   [지디넷코리아 - 2010.12.13]
[태블릿 급속팽창]태블릿PC 잡아라…숨가쁜 방송 업계 지디넷 1213 지금 방송업계에서는 태블릿PC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N스크린 전략이 화두다. 태블릿PC가 스마트폰보다 넓어진 화면 크기로 동영상 콘텐츠 감상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면서 국내외 방송업계는 N스크린 라인업의 하나로 태블릿PC 시장을 잡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각 방송사들은 이미 웹 상에서 자사의 콘텐츠를 VOD 형태로 제공하고 있고 이를 태블릿PC를 통해 제공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케이블TV 사업자와 IPTV를 서비스 하는 이동통신사들도 태블릿PC를 통해 '모바일TV' 전략을 완성하겠다는 생각이다.

T커머스ㆍN스크린…시청자 패러다임 확 바뀐다   [디지털타임스 - 2010.12.14]
시청자 생활 패러다임 바꾸는 디지털방송=디지털방송의 핵심적인 특징은 영상과 음성 콘텐츠의 디지털방식 송출과 전달을 넘어 양방향 데이터 방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T커머스와 TV전자정부, 장소와 시간 구애받지 않는 N스크린 생활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생활에 일대 혁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안드로이드 기기 개발 '제2 허브' 되나   [전자신문 - 2010.12.14]
한국이 안드로이드폰 제2의 중심 국가로 부상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제품에 대한 승인 권한을 미국 본사를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한국지사인 구글코리아에도 부여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다운로드 시대 가고 스트리밍 활짝   [전자신문 - 2010.12.14]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영화, 음악, 드라마, 온라인 강의 등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이 기존 `저장 후 재생(다운로드&플레이)`에서 `실시간 재생(스트리밍)`으로 바뀌고 있다. 이 같은 스트리밍은 이동하며 동영상을 즐기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운로드에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와이파이존 급증, 서버에 영상을 저장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쓰는 클라우드컴퓨팅 확산 등에 힘입어 스트리밍이 수많은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NDS 수신제한시스템, 국내 표준 수용 최종 무산   [디지털타임스 - 2010.12.16]
머독계열의 방송솔루션 업체인 NDS가 제공하는 자바기반 수신제한시스템(JCAS)의 국내 표준 수용이 결국 무산됐다. 이에 따라 연말 교환가능형 수신제한시스템(XCAS) 도입 의무화를 앞두고 NDS의 JCAS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 케이블TV방송사업자(SO)에 비상이 걸리게 됐다.

LG유플러스 “스마트TV, 미리 체험해보세요”   [지디넷코리아 - 2010.12.16]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TV에서 웹서핑과 TV앱스토어 등 스마트TV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유플러스TV 스마트7 (U+TV Smart7)’ 서비스를 고객들이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를 연다. LG유플러스는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 마련된 고객체험관에서 ‘유플러스TV 스마트7’의 주요기능과 컨버전스 홈,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등 LG유플러스가 준비 중인 차세대 서비스의 고객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블 진영, 스마트TV와 싸울 수 밖에 없다?   [지디넷코리아 - 2010.12.16]
스마트TV와 케이블 및 IPTV 서비스간 관계를 상징하는 코드는 '싸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미국 거대 케이블 서비스 공급업체 컴캐스트가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서비스를 실험중이라고 보도했다. WSJ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컴캐스트가 실험중인 시스템에서 콘텐츠는 웹과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DVR)를 결합한 셋톱박스를 통해 전달된다. 사용자들은 텔레비전을 통해 웹 동영상을 볼 수 있고 검색도 가능하다. 생방송 또는 녹화 프로그램도 검색해 볼 수 있다.

지상파MMS 허용 추진 `논란  [디지털타임스 - 2010.12.17]
지상파 방송사들이 추진하고 있는 무료 다채널방송서비스(MMS)가 방송통신업계에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년 업무계획에 MMS 관련 법제도를 정비한다는 내용을 포함해 MMS 도입 가능성을 높이자, 케이블방송업계와 통신진영은 일제히 방통위의 정책변화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MMS를 둘러싼 파문이 유료방송업계는 물론 통신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Viewers at Google sites watch average 4.5 hours/month  [Broadband TV News - 2010.12.16]
172 million US internet users watched online video content in November, according to figures published by Comscore. The total US internet audience engaged in nearly 5.2 billion viewing sessions during the course of the month.

SMiT gains Verimatrix CAM certification  [Broadband TV News - 2010.12.15]
Verimatrix has certified SMiT conditional access module (CAM) for adoption in its VCAS security system used in both consumer and professional applications.The professional version of the SMiT ViewRight DVB CAM can be used for business-to-business and bulk descrambling applications. Up to four services can be descrambled within a single unit.

Sony adds ITV Player and 4oD on PS3  [Broadband TV News - 2010.12.14]
Sony is releasing a software update for its PlayStation 3 devices to allow broadband users to stream content on-demand from ITV Player and Channel 4′s 4oD service. The BBC iPlayer is already available on the PS3, while Lovefilm was recently added.

Alticast Preps for CES  [Light Reading - 2010.12.15]
Alticast’s Blu-ray Disc software, which was selected by Intel® for its powerful Atom™ CE 4100 platform, is used by the Sony Internet TV Blu-ray Disc Player, the worlds first Blu-ray Disc player powered by Google TV.


IT 컨버전스

  IT 산업 전반의 주요 소식을 전합니다.


도시바 3D display, 입체영상을 더욱 입체적으로  [엔가젯 - 2010.12.14]
최근 입체영상을 표현하는 오토스테레오스코픽(Autostereoscopic)기술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까지 표현하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 Toshiba Mobile Display는 새로운 생각이 담긴 자동 조정식 Display를 선보여서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키넥트만 있으면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  [엔가젯 - 2010.12.14]
PC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넥트(Kinect)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비공식 드라이버가 공개된 이후로 많은 시도들이 있었습니다만, 역시 전문가가 손을 대면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습니다. 미국 MIT CSAIL(Computer Scien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Laboratory, 컴퓨터 공학 및 인공 지능 연구실)의 한 연구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넥트를 활용하여 손 인식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이 시스템은 양손의 손바닥은 물론 개별 손가락의 위치를 모두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다고 합니다.

영화 관람 도중 ‘스토리를 내 맘대로 바꾼다’  [지디넷코리아 - 2010.12.15]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개발팀은 이 시스템을 통해 관람객들이 영화상영 도중 스토리의 전개에 영향을 미쳐 사건전개를 바꿔버릴 수 있도록 한데 이어 이 툴을 다른 영화와도 연계시킬 수 있는 이른바 하이퍼내러티브양방향영화(Hyper Narrative Interactive Movie)로 만드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


트렌드 따라잡기

  지난 한주간을 뜨겁게 IT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IT산업 둔화속, 스마트미디어는 쾌조"  [전자신문 - 2010.12.10]
내년에는 전반적인 IT산업의 둔화세가 지속되는 반면, 스마트미디어 산업은 급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기존 IT산업은 정보가전을 위주로 한 ‘스마트미디어 산업’으로 빠르게 변화·발전될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미디어 페어 2010’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디지털 미디어월드 콘퍼런스 콘퍼런스에서 ‘스마트 미디어 빅뱅과 2011 글로벌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한 현창희 ETRI 본부장은 “올해 촉발된 주요 IT기기의 부족 현상 완화로 새해 들어 단말의 생산과 수출 증가가 둔화되는 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스마트미디어 관련 기기의 성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미디어 키워드는 '스마트·개방'  [지디넷코리아 - 2010.12.15]
‘민영 미디어렙 도입, 종편·보도채널 등장, 스마트TV 활성화, 방송통신융합 가속화, 개방형 플랫폼’ 방송·통신업계 전문가들은 내년 미디어 시장을 달굴 키워드를 이같이 꼽았다. 이들은 내년도 미디어 시장이 스마트폰과 스마트TV로 대표되는 스마트 생태계와 개방형 플랫폼을 중심으로 수렴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디어미래연구소는 15일 프레스센터에 ‘2011 미디어 산업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연 ‘2010 미디어 산업 포럼’에서 각 미디어 산업의 발전방향을 전망하고 그 대안을 모색했다


업계 동향

  주요 업체의 동정과 업계 동향을 살펴 봅니다.


스마트폰 역풍 피하지 못한 'LG유플러스'  [지디넷코리아 - 2010.12.17]
LG전자에 이어, LG유플러스도 스마트폰의 역풍을 피해가지 못했다. LG유플러스는 16일 저녁 열린 이사회에서 개인-홈-기업본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던 체계를 개인-기업으로 통·폐합하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조직개편과 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의 골자는 스마트폰 돌풍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 PM 사업본부의 책임을 묻고, 올 한 해 동안 역점을 뒀던 탈(脫) 통신 전략을 컨버전스 사업으로 구체화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LG CNS, 디지털콘텐츠 시장 진출  [지디넷코리아 - 2010.12.14]
LG CNS가 두산동아와 손잡고 디지털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추진한다. IT서비스업체 LG CNS는 두산동아(대표 성낙양)와 디지털콘텐츠 분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디지털콘텐츠’는 LG CNS의 신성장사업 중 하나다. LG CNS는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를 대상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발굴과 공급, 유통 플랫폼 구축·운영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LG CNS는 디지털콘텐츠 사업을 위해 전담조직인 디지털콘텐츠팀을 운영하고, 국내외 콘텐츠 제작·공급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왔다. 이번 제휴로 두산동아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LG CNS는 LG그룹 내 판매채널을 활용해 유통한다. 향후 중국, 미주, 유럽 등으로 시장을 넓힐 계획이다. LG CNS는 해외거점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분석과 영업활동을 진행해 두산동아와 해외 디지털콘텐츠 시장에 동반 진출할 방침이다.

오라클 “MS∙구글 나와”…오피스 SW 시장 진출  [디지털데일리 - 2010.12.16]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절대강자 오라클이 사무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MS∙구글에 도전장을 던졌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를 통해 얻은 오픈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해서 클라우드 버전과 PC용 버전을 만들고, 본격적인 비즈니스에 나선 것. 오라클 15일(미국 현지시각) 클라우드 서비스가 포함된 오라클 오픈오피스 3.3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모바일 단말 전용의 오라클 클라우드 오피스 1.0도 새롭게 선보였다. 오라클 오픈오피스는 문서작성SW, 표계산 SW, 발표용 SW로 구성돼 있으며, 기본적으로 오픈다큐멘트포맷(ODF) 형식을 따르고 있다. 하지만 MS 오피스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만들고 편집할 수 있다.

Cox Gets License to Drive Rovi's IPG IP  [Light Reading - 2010.12.16]
Rovi Corporation (Nasdaq:ROVI) and Cox Communications today announced that they have entered into a multi-year agreement whereby Cox will license Rovi interactive program guide (IPG) intellectual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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